【대구=남윤호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28일 대구 수성갑 보궐선거 신민당 현경자후보의 자원봉사자인 김인호씨(57·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668)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김씨는 27일 하오 4시쯤 수성구 범어동 홀트아동복지회관 앞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선관위의 검인을 받지 않은 정당연설회 개최 안내문 30장을 후보자 명함과 함께 돌린 혐의다.
김씨는 27일 하오 4시쯤 수성구 범어동 홀트아동복지회관 앞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선관위의 검인을 받지 않은 정당연설회 개최 안내문 30장을 후보자 명함과 함께 돌린 혐의다.
1994-07-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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