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과 항공협정을 가서명한데 이어 대만과도 민간차원의 항공회담을 열어 중단된 항공노선의 재개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27일 『최근 대만과는 과일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났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교역 회담도 재개되는등 실질적인 관계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중국과는 다른 민간차원이지만 대만과의 항공회담도 조만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27일 『최근 대만과는 과일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났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교역 회담도 재개되는등 실질적인 관계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중국과는 다른 민간차원이지만 대만과의 항공회담도 조만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4-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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