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식량 공급원인 중국이 북한에 곡물수출을 급격히 줄임으로써 북한의 식량난이 심화되고 있다.
21일 한국무역협회가 입수한 중국의 세관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중국의 곡물 수출은 3억9천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2.6%가 늘었지만 대북 수출은 87.8%가 준 7백44만달러에 그쳤다.
올 5월까지 중국의 대북한 수출은 31.9%가 준 1억7천7백만달러,수입은 8천7백만달러(1.7% 감소)로 총 교역액은 24%가 준 2억6천7백만달러였다.
21일 한국무역협회가 입수한 중국의 세관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중국의 곡물 수출은 3억9천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2.6%가 늘었지만 대북 수출은 87.8%가 준 7백44만달러에 그쳤다.
올 5월까지 중국의 대북한 수출은 31.9%가 준 1억7천7백만달러,수입은 8천7백만달러(1.7% 감소)로 총 교역액은 24%가 준 2억6천7백만달러였다.
1994-07-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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