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첫 합훈장소/구소 핵실험장 유력

미­러 첫 합훈장소/구소 핵실험장 유력

입력 1994-07-19 00:00
수정 1994-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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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부르크 타스 연합】 미국과 러시아간의 첫 합동군사훈련이 구소련의 핵실험장인 우랄 남부 토츠크에서 처음으로 실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르게이 유스첸코프 러시아 하원 국방위원장은 이와관련,18일 하원대표단을 이끌고 토츠크 핵실험장을 방문,미­러시아 합동군사훈련장으로서의 적합여부등을 사전조사했다.

1994-07-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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