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자이르) 로이터 연합】 르완다반군인 르완다애국전선(RPF)은 16일 정부군 잔여병력이 자이르접경의 마지막 저항거점인 지세니를 버리고 국경을 넘어 자이르로 퇴각했다고 발표했다.
투치족이 주축이 된 RPF는 라디오방송을 통해 반군병력이 정부군의 최후 보루인 지세니까지 진격했다며 『지세니나 기타지역으로 피신한 모든 군인과 민간인은 조속히 투항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투치족이 주축이 된 RPF는 라디오방송을 통해 반군병력이 정부군의 최후 보루인 지세니까지 진격했다며 『지세니나 기타지역으로 피신한 모든 군인과 민간인은 조속히 투항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1994-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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