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로이터 AFP 연합】 사회주의자인 줄라 호른 전헝가리외무장관이 15일 신임총리로 공식 취임,13인 내각을 출범시켰으며 이로써 지난 4년간 계속돼온 보수연정 통치가 종식됐다.
사회당(MSZP)을 이끌고 있는 호른 신임총리(61)는 이날 의회표결에서 3백70명의 국회의원들 가운데 2백6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총리로 선출됐다.
사회당(MSZP)을 이끌고 있는 호른 신임총리(61)는 이날 의회표결에서 3백70명의 국회의원들 가운데 2백6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총리로 선출됐다.
199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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