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나 상속 등으로 부를 자식에게 물려주면서 탈세를 일삼거나,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는 음성 및 불로소득자에 대한 세원 관리가 강화된다.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예정지역과,시·군 통합지역 등 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투기조사 및 감시활동도 강화된다.
국세청은 11일 국회 재무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음성 및 불로소득자 등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관련기업까지 세무조사를 벌여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보고했다.<곽태헌기자>
국세청은 11일 국회 재무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음성 및 불로소득자 등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관련기업까지 세무조사를 벌여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보고했다.<곽태헌기자>
1994-07-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