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나 상속 등으로 부를 자식에게 물려주면서 탈세를 일삼거나,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는 음성 및 불로소득자에 대한 세원 관리가 강화된다.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예정지역과,시·군 통합지역 등 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투기조사 및 감시활동도 강화된다.
국세청은 11일 국회 재무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음성 및 불로소득자 등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관련기업까지 세무조사를 벌여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보고했다.<곽태헌기자>
국세청은 11일 국회 재무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음성 및 불로소득자 등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관련기업까지 세무조사를 벌여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보고했다.<곽태헌기자>
1994-07-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