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석 김일성이 지난 1일 북경주재 요르단대사의 평양주재대사 겸임 발령 신임장 제정때 졸도했다는 일부 외신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10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주중한국대사관과 중국주재 한 서방국대사관에서 당사자였던 북경주재 요르단대사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그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주중한국대사관과 중국주재 한 서방국대사관에서 당사자였던 북경주재 요르단대사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그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1994-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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