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수가 6백80만대를 넘어섰으며 하루평균 3천여대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부는 7일 지난해 6월말부터 올 6월말까지 1년 동안 1백9만1천1백67대가 늘어나 모두 6백81만8천7백16대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4백67만7천21대로 전체의 68.6%에 이르고 있으며 화물및 특수차가 1백58만4백73대,버스가 56만1천2백22대 등이다.
특히 승용차 가운데 자가용은 전체 등록차량의 65.6%에 해당하는 4백47만6천12대나 된다.
또 전체차량의 용도별로는 자가용이 6백41만2천3백32대로 94%,영업용이 40만6천84대로 6%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시가 1백84만5천6백13대로 가장 많으며 서울을 포함한 인천·경기등 수도권지역이 전체의 49%인 3백33만7천8백60대다.<김만오기자>
교통부는 7일 지난해 6월말부터 올 6월말까지 1년 동안 1백9만1천1백67대가 늘어나 모두 6백81만8천7백16대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4백67만7천21대로 전체의 68.6%에 이르고 있으며 화물및 특수차가 1백58만4백73대,버스가 56만1천2백22대 등이다.
특히 승용차 가운데 자가용은 전체 등록차량의 65.6%에 해당하는 4백47만6천12대나 된다.
또 전체차량의 용도별로는 자가용이 6백41만2천3백32대로 94%,영업용이 40만6천84대로 6%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시가 1백84만5천6백13대로 가장 많으며 서울을 포함한 인천·경기등 수도권지역이 전체의 49%인 3백33만7천8백60대다.<김만오기자>
1994-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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