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조기준)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9월1일부터 1년간 근로자 10인이상 사업장에 적용할 최저임금안을 시간급 1천1백7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1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적용되는 올해 최저임금 1천85원보다 7.8% 오른 것으로 하루 8시간 기준으로 9천3백60원이며 월급여로 환산하면 26만4천4백20원이 된다.
그러나 한국노총은 노·사·공익요원으로 구성된 이날 전체회의에서 9.2% 인상안이 관철되지 않은데 대해 이의를 제기,노동부에 재심을 요구키로 했다.
이는 지난 1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적용되는 올해 최저임금 1천85원보다 7.8% 오른 것으로 하루 8시간 기준으로 9천3백60원이며 월급여로 환산하면 26만4천4백20원이 된다.
그러나 한국노총은 노·사·공익요원으로 구성된 이날 전체회의에서 9.2% 인상안이 관철되지 않은데 대해 이의를 제기,노동부에 재심을 요구키로 했다.
1994-07-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