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은 4일 수술이나 분만중의 진행상황을 보호자가 5분마다 알수 있게 하는 안내시스템을 개발,가동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보호자들이 대기하는 장소에 27인치짜리 컬러TV 모니터와 자료의 송수신을 위한 컴퓨터및 근거리통신망(LAN)으로 이뤄져 있다.TV모니터에는 환자의 일련 번호,성별,성명,나이,주치의,수술실번호등이 기록되어 나온다.또 수술예상시간,환자의 현상태,마취중,수술중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된다.
이 시스템은 보호자들이 대기하는 장소에 27인치짜리 컬러TV 모니터와 자료의 송수신을 위한 컴퓨터및 근거리통신망(LAN)으로 이뤄져 있다.TV모니터에는 환자의 일련 번호,성별,성명,나이,주치의,수술실번호등이 기록되어 나온다.또 수술예상시간,환자의 현상태,마취중,수술중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된다.
1994-07-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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