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4일 한국토지개발공사가 군산·장항 국가공단 조성공사지역 남쪽에 건설하고 있는 호안공사는 관계기관들이 미리 충분하게 협의했으면 1백억원 가량의 예산을 줄일 수 있었던 중복투자공사라고 지적,이 공사계획을 재검토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1994-07-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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