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일 이영덕국무총리와 관계장관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본회의를 속개,정부가 제출한 3천4백80억원 규모의 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듣고 이의 심의를 위한 예결특위를 구성했다.
여야의원 50명으로 구성된 예결특위는 오는 9일쯤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한 뒤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이번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오는 14일 이를 처리할 방침이다.
김영삼대통령은 이날 이총리가 대독한 추경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정부는 농어촌발전대책의 첫 실천계획으로 이달부터 시행되는 농어촌특별세의 올해 예상징수액 3천4백80억원을 재원으로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박대출기자>
여야의원 50명으로 구성된 예결특위는 오는 9일쯤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한 뒤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이번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오는 14일 이를 처리할 방침이다.
김영삼대통령은 이날 이총리가 대독한 추경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정부는 농어촌발전대책의 첫 실천계획으로 이달부터 시행되는 농어촌특별세의 올해 예상징수액 3천4백80억원을 재원으로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박대출기자>
1994-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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