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클린턴 미대통령은 27일 토머스 매크 맥라티 백악관 비서실장을 경질,그 후임에 리온 파네타 연방예산국장을 임명했다.
클린턴의 오랜 친구인 맥라티 비서실장은 대통령특별고문으로 전보됐으며,파네타 예산국장의 후임에는 예산부국장이었던 앨리스 리블린이 승진,기용됐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진용의 대폭개편 내용을 발표하면서 대국민홍보분야를 주로 담담해온 데이비드 거겐 대통령고문에 대해서는 연말께 공직을 떠날 때까지 국무부로 자리를 옮겨 대통령및 국무장관 특별보좌관으로서 국제문제에 전념토록 역할을 재조정했다.
클린턴의 오랜 친구인 맥라티 비서실장은 대통령특별고문으로 전보됐으며,파네타 예산국장의 후임에는 예산부국장이었던 앨리스 리블린이 승진,기용됐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진용의 대폭개편 내용을 발표하면서 대국민홍보분야를 주로 담담해온 데이비드 거겐 대통령고문에 대해서는 연말께 공직을 떠날 때까지 국무부로 자리를 옮겨 대통령및 국무장관 특별보좌관으로서 국제문제에 전념토록 역할을 재조정했다.
1994-06-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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