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이 국내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해외에 「친선병원」을 개원한다.
연세대의료원(원장 김일순)은 27일 7월1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라에 연세의료원 「친선병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 병원의 대지와 건물은 몽골정부가 제공하며 의약품및 의료장비 의료인력은 연세의료원이 지원한다.
이 병원은 연세의료원측이 지난해 발족한 보건협력기구에서 몽골정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해 온 것으로 의료기술및 시설이 낙후된 몽골국에 우리나라 문화와 발전된 의료기술을 소개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세대의료원(원장 김일순)은 27일 7월1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라에 연세의료원 「친선병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 병원의 대지와 건물은 몽골정부가 제공하며 의약품및 의료장비 의료인력은 연세의료원이 지원한다.
이 병원은 연세의료원측이 지난해 발족한 보건협력기구에서 몽골정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해 온 것으로 의료기술및 시설이 낙후된 몽골국에 우리나라 문화와 발전된 의료기술을 소개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4-06-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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