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7일 상오 내무부 회의실에서 서울등 수도권지역 시·도지사와 인근 13개시 시장 연석회의를 소집,철도와 지하철의 불법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수송체계 확립방안을 협의키로 했다.
내무부는 이날 회의에서 철도와 지하철의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도로통행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지역 각 도로의 임시통행을 대폭 허용토록 할 방침이다.
내무부는 이날 회의에서 철도와 지하철의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도로통행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지역 각 도로의 임시통행을 대폭 허용토록 할 방침이다.
1994-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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