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6·25기도의 날」 메시지
김영삼대통령은 25일 하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6·25 기도의 날」집회에 메시지를 보내 『기독교 21세기 운동본부를 비롯한 교계에서 널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를 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 메시지에서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가 국민을 하나되게 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오늘의 기도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또 역사의 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5일 하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6·25 기도의 날」집회에 메시지를 보내 『기독교 21세기 운동본부를 비롯한 교계에서 널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를 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 메시지에서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가 국민을 하나되게 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오늘의 기도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또 역사의 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1994-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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