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4분기(7∼9월)에도 국내 경기는 견실한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24일 대한상의가 전국 2천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3·4분기 경기 전망」에 따르면 2·4분기를 1백으로 본 3·4분기의 기업경기지수(BSI)는 1백29로 상승 국면이 계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 경기의 회복으로 일반기계,자동차,산업용 전자 및 반도체 등의 수출이 늘고 화학 및 1차금속 등은 엔고의 영향으로 활황세가 이어질 전망이다.<백문일기자>
선진국 경기의 회복으로 일반기계,자동차,산업용 전자 및 반도체 등의 수출이 늘고 화학 및 1차금속 등은 엔고의 영향으로 활황세가 이어질 전망이다.<백문일기자>
1994-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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