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 AFP 연합】 나이지리아의 야당지도자이자 지난해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모슈드 아비올라가 22일 수도 라고스북부의 자택에서 경찰에 연행됐다고 그의 한 측근이 23일 밝혔다.
그는 이달초 가택연금중 경찰의 감시망을 뚫고 자택을 빠져나가 행방을 감춘지 열흘만에 처음으로 나타나 그를 지지하는 2천여명의 청중들에게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초 가택연금중 경찰의 감시망을 뚫고 자택을 빠져나가 행방을 감춘지 열흘만에 처음으로 나타나 그를 지지하는 2천여명의 청중들에게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6-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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