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인도 덮쳐 행인 등 24명 중경상

마을버스 인도 덮쳐 행인 등 24명 중경상

입력 1994-06-17 00:00
수정 1994-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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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정한기자】 마을버스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도를 덮쳐 승객과 행인등 2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6일 하오 5시50분쯤 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 삼거리약국앞 내리막길에서 우성버스 소속 부산5자 9754호 마을버스(운전사 이정수·33)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부산1바4889호 택시등 길옆에 주차해 둔 6대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인도를 덮쳤다.

1994-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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