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밑반찬의 위생상태가 크게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16일 『서울시내 17개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양념게장·양념깻잎·북어무침 46종에 대해 최근 일반세균 및 대장균군 검사를 실시한 결과,일반세균이 g당 최저 15만개에서 최고 28억개까지 검출되고 대장균은 최저 1백20개에서 최고 1천2백만개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16일 『서울시내 17개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양념게장·양념깻잎·북어무침 46종에 대해 최근 일반세균 및 대장균군 검사를 실시한 결과,일반세균이 g당 최저 15만개에서 최고 28억개까지 검출되고 대장균은 최저 1백20개에서 최고 1천2백만개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1994-06-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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