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산업합리화 업체로 지정될 전망이다.재무부의 고위 관계자는 16일 『건설부가 산업정책심의회에 한양의 산업합리화 지정을 요청할 경우,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특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의 합리화업체 지정을 성급히 결정하지 않겠다던 당초의 입장에서 크게 물러선 것으로 재무부가 합리화업체 지정을 사실상 받아들인 것으로 예측된다.
그는 『한양이 현재 짓고 있는 아파트는 1만여가구,공사잔액은 7천4백억원에 달해 한양이 무너지면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덧붙였다.한양이 합리화 업체로 지정되면 지난 89년 해운업계 지정 이후 5년만에 처음이다.
한양의 합리화업체 지정을 성급히 결정하지 않겠다던 당초의 입장에서 크게 물러선 것으로 재무부가 합리화업체 지정을 사실상 받아들인 것으로 예측된다.
그는 『한양이 현재 짓고 있는 아파트는 1만여가구,공사잔액은 7천4백억원에 달해 한양이 무너지면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덧붙였다.한양이 합리화 업체로 지정되면 지난 89년 해운업계 지정 이후 5년만에 처음이다.
1994-06-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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