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15일 상오 1시30분쯤 청주시 서문동 K다방 내실에서 이 다방 주인 김모씨(39)를 성폭행하려던 김준식씨(31·체신공무원·청주시 영운동 168의8)가 청주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김광수경장(34)의 권총오발로 이마에 실탄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
1994-06-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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