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시대를 열 케이블TV가 내년 1월5일 시험방송을 거쳐 3월1일부터 본 방송에 들어간다.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종합유선방송사업자 간담회에서 방송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위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춰 케이블TV방송을 개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종합유선방송사업자 간담회에서 방송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위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춰 케이블TV방송을 개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1994-06-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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