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을 방문하고 귀로에 북경에 도착한 일본 사회당대표단은 이달 말쯤이라도 미·북한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말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 통신이 14일 북경 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사회당 대표단은 이날 북경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소식통이 6월말쯤 미·북한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사회당 대표단은 이날 북경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소식통이 6월말쯤 미·북한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1994-06-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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