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3일 하오 청와대에서 이시바시 카즈야(석교일미)간사장등 한일의원연맹 합동간사회의 일본측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핵문제를 다루는 우리의 입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함께 북한의 핵개발은 반드시 저지돼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북한의 태도에 따라 신축성을 갖고 대응한다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주부터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핵문제에 대한 토론이 시작되는데 우리의 목표가 단계적으로 원만히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핵문제를 다루는 우리의 입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함께 북한의 핵개발은 반드시 저지돼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북한의 태도에 따라 신축성을 갖고 대응한다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주부터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핵문제에 대한 토론이 시작되는데 우리의 목표가 단계적으로 원만히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4-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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