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없이 거래하거나,가짜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거래한 32명의 주류 도매업자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가 10일 시작됐다.또 술·청량음료·화장지 등의 무자료 거래를 없애기 위해 지방국세청 별로 상시 단속반을 구성,연중 내내 단속을 편다.
국세청은 도매업자 뿐 아니라 이들과 거래한 산매업자도 추적 조사,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등을 추징할 방침이다.<곽태헌기자>
국세청은 도매업자 뿐 아니라 이들과 거래한 산매업자도 추적 조사,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등을 추징할 방침이다.<곽태헌기자>
1994-06-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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