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균 관세청장은 퇴직 관세청 직원들의 모임인 관우회가 독점하는 세관내 창고 경비와 귀국자들의 이사화물 운송사업에 민간과의 경쟁체제를 도입하겠다고 9일 밝혔다.또 관우회가 수익사업으로 운영하는 강원도 평창군의 협동목장(13만5천평)과 경기도 양평군의 수련원 건립부지(11만2천평)를 즉시 처분토록 했다고 말했다.
1994-06-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