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 장명선후보 은감원 “이의없다” 입력 1994-06-05 00:00 수정 1994-06-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6/05/19940605008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은행감독원은 4일 외환은행 행장추천위원회가 후보로 선정한 장명선 캐나다 외환은행장에 대해 「이의 없다」고 통보했다.이에 따라 장후보는 오는 10일 임시 주총에서 행장으로 선임된다. 1994-06-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