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노사간 갈등을 해소하고 노사화합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해고근로자 4백97명의 복직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남재희노동부장관은 3일 『복직을 못한 해고근로자 1천1백54명가운데 복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4백97명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해고자가 승소한 경우 회사측에 복직조치토록 지도하는등 이들의 복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황성기기자>
남재희노동부장관은 3일 『복직을 못한 해고근로자 1천1백54명가운데 복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4백97명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해고자가 승소한 경우 회사측에 복직조치토록 지도하는등 이들의 복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황성기기자>
1994-06-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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