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이달중 은행에 지원하는 대출 총액이 지난 달보다 1천여억원 줄었다.
한국은행은 2일 은행들이 상업어음 할인,무역금융 등 정책자금 취급실적에 따라 지원해 주는 은행별 대출총액 한도를 이달에는 8조7천1백56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의 8조8천1백81억원보다 1천25억원이 줄어든 것이다.대출총액 한도가 줄어든 것은 지난 달의 정책금융 취급실적이 당초 예상을 밑돌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2일 은행들이 상업어음 할인,무역금융 등 정책자금 취급실적에 따라 지원해 주는 은행별 대출총액 한도를 이달에는 8조7천1백56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의 8조8천1백81억원보다 1천25억원이 줄어든 것이다.대출총액 한도가 줄어든 것은 지난 달의 정책금융 취급실적이 당초 예상을 밑돌았기 때문이다.
1994-06-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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