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7월부터 실시키로 했던 주민등록 전국 전산망화가 무기 연기됐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2월부터 주민등록 전산망을 시험가동해본 결과 주전산기의 급작스런 멈춤현상과 원인조차 알 수없는 심각한 장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따라 서울시는 1일 내무부에 오는 7월의 주민등록전국전산망화 운용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했다.
내무부는 그러나 서울을 제외한 14개 시·간에는 주민등록 온라인 전산망및 운용은 당초 예정대로 7월1일부터 시행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2월부터 주민등록 전산망을 시험가동해본 결과 주전산기의 급작스런 멈춤현상과 원인조차 알 수없는 심각한 장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따라 서울시는 1일 내무부에 오는 7월의 주민등록전국전산망화 운용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했다.
내무부는 그러나 서울을 제외한 14개 시·간에는 주민등록 온라인 전산망및 운용은 당초 예정대로 7월1일부터 시행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1994-06-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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