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 연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31일 하오 예멘내전의 즉각적인 휴전과 남북예멘간의 대화재개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초안을 마련했다고 이브라힘 감바리 안보이의장이 밝혔다.
나이지리아 출신인 감바리의장은 이 결의안이 1일 채택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지리아 출신인 감바리의장은 이 결의안이 1일 채택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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