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도쿄도립 우에노고교 졸업반이었던 조총련계 여학생(19)이 올3월 오쓰마 여자단기대학(야간) 입학시험에 응시했으나 조선고급학교(고교해당)에서 편입했다는 이유로 시험을 거부당했다고 아사히신문이 30일 보도했다.
1994-05-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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