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한중양국간에 군사교류의 길이 열리게 됐다.
북경을 방문중인 유정갑국방정보본부장(육군중장)은 30일 서혜자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을 예방,두나라 군부간 상호이해와 협조증진을 위해 양국군사교류를 시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본부장과 서 부총참모장은 또 이날 40여분동안 계속된 회담에서 북한핵문제로 인해 빚어지고 있는 한반도 긴장상황과 북한군의 움직임,장기적 차원에서의 한중간 폭넓은 군사협력문제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북경을 방문중인 유정갑국방정보본부장(육군중장)은 30일 서혜자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을 예방,두나라 군부간 상호이해와 협조증진을 위해 양국군사교류를 시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본부장과 서 부총참모장은 또 이날 40여분동안 계속된 회담에서 북한핵문제로 인해 빚어지고 있는 한반도 긴장상황과 북한군의 움직임,장기적 차원에서의 한중간 폭넓은 군사협력문제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1994-05-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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