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로이터 연합】 내전중인 르완다의 정부군과 반군은 19일(현지시간) 밤부터 수도 키갈리에서 박격포 등을 동원해 내전이후 최대 규모의 포격전을 벌였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유엔군의 로메오 달라이르소장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키갈리 최후의 전투가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반군인 르완다애국전선(RPF)이 더욱 더 강하게 조여오고 있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반군이 키갈리공항부근 정부군의 주요 거점인 카놈베 진지와 경찰막사 주변에 서치라이트를 밝히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엔군의 로메오 달라이르소장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키갈리 최후의 전투가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반군인 르완다애국전선(RPF)이 더욱 더 강하게 조여오고 있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반군이 키갈리공항부근 정부군의 주요 거점인 카놈베 진지와 경찰막사 주변에 서치라이트를 밝히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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