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9일 관재부와 서무부를 관리부로,은행감독원의 금융개선국과 총무국을 금융지도국으로 통합하는 등 조직의 규모를 줄이는 한편 금융결제 서비스를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은은 중앙은행의 주요 기능인 결제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저축부를 금융결제부로 개편,지급 결제업무를 전담토록 하는 대신 저축관련 업무는 자금부와 조사2부로 넘겼다.소비자 보호를 위해 민원업무과와 분쟁조정과를 합쳐 분쟁조정실로 격상하고,신종 금융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은행감독원의 검사 6국에 전산검사업무 연구전담반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한은은 중앙은행의 주요 기능인 결제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저축부를 금융결제부로 개편,지급 결제업무를 전담토록 하는 대신 저축관련 업무는 자금부와 조사2부로 넘겼다.소비자 보호를 위해 민원업무과와 분쟁조정과를 합쳐 분쟁조정실로 격상하고,신종 금융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은행감독원의 검사 6국에 전산검사업무 연구전담반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1994-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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