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천주교 광주대교구 윤공희대주교는 18일 광주민중항쟁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했다.
윤대주교는 5·18광주민중항쟁 14주기를 맞아 이날 하오7시30분부터 광주시 동구 남동 남동천주교회에서 신도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모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이같은 촉구했다.
윤대주교는 5·18광주민중항쟁 14주기를 맞아 이날 하오7시30분부터 광주시 동구 남동 남동천주교회에서 신도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모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이같은 촉구했다.
1994-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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