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하타 쓰토무(우전자) 일본총리는 18일 『 일본정부는 북경주재 일본대사관을 통해 북한의 핵개발의혹에 따른 국제사회의 입장을 전달하는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해 일본정부가 북한과 접촉을 갖고 있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1994-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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