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특약】 하루 10인 이상이 드나드는 미국내 모든 공공건물에서는 앞으로 담배를 피워선 안된다.
이같은 내용의 「공공건물 흡연금지법안」이 12일 미하원 에너지및 통상보건 소위원회에서 찬성 14,반대 11로 통과,곧 소관상임위원회인 에너지및 통상위 전체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민주당의 헨리 왁스먼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하루 열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국내 모든 공공건물내에서의 흡연금지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레스토랑과 클럽,교도소,담배가게 등은 예외로 하고 있다.물론 이들 공공건물내에서의 흡연구역 설정은 인정된다.
법안 통과과정에서 왁스먼의원은 레스토랑을 공공건물 범위에서 빼자는 다수의원들의 주장에 맞서 바(Bar)는 예외로 하더라도 가족형 식당은 계속 공공건물의 범위에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내용의 「공공건물 흡연금지법안」이 12일 미하원 에너지및 통상보건 소위원회에서 찬성 14,반대 11로 통과,곧 소관상임위원회인 에너지및 통상위 전체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민주당의 헨리 왁스먼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하루 열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국내 모든 공공건물내에서의 흡연금지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레스토랑과 클럽,교도소,담배가게 등은 예외로 하고 있다.물론 이들 공공건물내에서의 흡연구역 설정은 인정된다.
법안 통과과정에서 왁스먼의원은 레스토랑을 공공건물 범위에서 빼자는 다수의원들의 주장에 맞서 바(Bar)는 예외로 하더라도 가족형 식당은 계속 공공건물의 범위에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4-05-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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