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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12일 김해공군비행장에서 김홍래참모총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천후 중형수송기인 「CN235M」의 도입행사를 갖고 실전배치했다.이 수송기는 C123,C54등 현재 운용중인 중형수송기가 노후화됨에 따라 새로 도입된 것으로 스페인의 CASA사가 미군사규격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 맞춰 지난 86년 생산을 시작했다.
1994-05-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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