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거품경제 붕괴후 지난 91년 5월부터 시작된 경기불황이 37개월간 계속된 것으로 밝혀져 전후 가장 긴 경기불황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경제기획청이 10일 발표한 5월의 경제보고는 「일본경제 일부에 밝은 면이 나타나고 있으나 종합적으로는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 월례경제보고로는 37개월간의 경기불황이 계속되어 전후 가장 길었던 제2차 석유위기후 36개월간의 불황(80년 3월∼83년 2월)기록을 갱신했다.
일본경제기획청이 10일 발표한 5월의 경제보고는 「일본경제 일부에 밝은 면이 나타나고 있으나 종합적으로는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 월례경제보고로는 37개월간의 경기불황이 계속되어 전후 가장 길었던 제2차 석유위기후 36개월간의 불황(80년 3월∼83년 2월)기록을 갱신했다.
1994-05-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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