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0일 낮 청와대에서 헌정회(회장 김주인)간부들과 오찬을 나누면서 국정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헌정회측은 국가안보 중시,노사화합책 마련,북한인권문제 본격거론,진보세력에 의한 역사왜곡 중단,부정·가짜식품 근절등 5개 사안을 건의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헌정회측은 국가안보 중시,노사화합책 마련,북한인권문제 본격거론,진보세력에 의한 역사왜곡 중단,부정·가짜식품 근절등 5개 사안을 건의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
1994-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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