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과 일본은 3일 북경에서 핵안전협력협정을 체결했다.
황재도 중국국가과학기술위 부주임겸 국가핵안전국장과 일본 통산성 산하 자원에너지청의 가와타 요우키청장간에 체결된 이 협정으로 양국은 상업용 원전의 안전관리를 포함,핵안전 보장에 관련된 정보 교환및 전문가 교류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전했다.
황국장은 이날 상오 협정체결에 앞서 가와타청장과 가진 회담에서 양국간 핵안전협력협정이 핵안전분야에서 중일간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가와타청장도 핵안전부문의 효과적인 쌍무협력이 중일 양국간 광범한 협력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황재도 중국국가과학기술위 부주임겸 국가핵안전국장과 일본 통산성 산하 자원에너지청의 가와타 요우키청장간에 체결된 이 협정으로 양국은 상업용 원전의 안전관리를 포함,핵안전 보장에 관련된 정보 교환및 전문가 교류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전했다.
황국장은 이날 상오 협정체결에 앞서 가와타청장과 가진 회담에서 양국간 핵안전협력협정이 핵안전분야에서 중일간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가와타청장도 핵안전부문의 효과적인 쌍무협력이 중일 양국간 광범한 협력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4-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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