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세계 주요국 재무장관및 중앙은행 총재를 포함한 약 2백명의 금융전문가들이 오는 7월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새로운 환률제도의 도입문제를 논의한다고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국제 금융소식통들을 인용,2일 보도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각국 환율의 등락이 극심한 가운데 폴 볼커 전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주도하는 한 국제 금융전문가단체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4-05-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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