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덕국무총리는 30일 취임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합속에 개혁을 지향하는 내각을 이끌겠다』면서 『신한국창조를 위해 깨끗한 정부를 구현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4면>
이총리는 이어 『총리와 장관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이 각자 맡은바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부처이기주의는 화합의 걸림돌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총리는 『총리실의 위상이 낮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며 각 부처가 자율적으로 창조적인 일을 해나가도록 부처사이의 화합을 위한 조정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청와대와 국회,각부처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총리는 이어 『총리와 장관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이 각자 맡은바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부처이기주의는 화합의 걸림돌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총리는 『총리실의 위상이 낮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며 각 부처가 자율적으로 창조적인 일을 해나가도록 부처사이의 화합을 위한 조정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청와대와 국회,각부처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5-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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