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연합】 대만 최고통수권자인 총통과 부총통을 45년만에 국민의 직접투표에 의해 뽑도록 헌법을 개정하기 위한 국민대회가 29일 상오 9시 대북시 양명산 중산루에서 3백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번 국민대회는 오는 7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계속되는데 대회 첫날인 이날은 예비회의로 대회진행을 위한 주석(의장)을 뽑고 5월2일 공식으로 개막행사가 펼쳐져 이등휘총통이 치사를 하며 7월6일 직선제 개헌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이번 국민대회는 오는 7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계속되는데 대회 첫날인 이날은 예비회의로 대회진행을 위한 주석(의장)을 뽑고 5월2일 공식으로 개막행사가 펼쳐져 이등휘총통이 치사를 하며 7월6일 직선제 개헌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1994-04-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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