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AFP AP 연합】 보스니아의 크로아티아계와 회교계는 연방국가 수립계획의 일환으로 연립정부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현지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양측전문가들은 27일 남부 크로아티아계 항구도시인 스플리트에서 만나 회교계7명,크로아티아계 5명 등 12명의 각료로 구성될 연립정부에 대한 법률적 검토작업을 벌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양측전문가들은 27일 남부 크로아티아계 항구도시인 스플리트에서 만나 회교계7명,크로아티아계 5명 등 12명의 각료로 구성될 연립정부에 대한 법률적 검토작업을 벌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1994-04-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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