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선사 119명 선화모음
섬광과 같은 지혜로 탁트인 대자유의 세계를 열어보인 한국·중국·일본등 3개국의 선사 1백19명의 선화를 모았다.
중국편에는 불교 선종의 시조인 달마대사를 비롯해 송나라 말까지의 66명,한국편에는 삼국시대로 부터 현대의 경허·경봉·향곡스님에 이르기 까지 30명을,일본편에는 가마쿠라(겸창)시대에서 메이지(명치)시대까지의 선사 23명을 시대순으로 배열했다.
화두와 같이 일반인에게 어려운 선문답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실천적인 것들을 골랐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깊은 뜻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신흥사 회주인 엮은이는 현대시조문학상을 받았던 시조시인.
장승 5천원.
섬광과 같은 지혜로 탁트인 대자유의 세계를 열어보인 한국·중국·일본등 3개국의 선사 1백19명의 선화를 모았다.
중국편에는 불교 선종의 시조인 달마대사를 비롯해 송나라 말까지의 66명,한국편에는 삼국시대로 부터 현대의 경허·경봉·향곡스님에 이르기 까지 30명을,일본편에는 가마쿠라(겸창)시대에서 메이지(명치)시대까지의 선사 23명을 시대순으로 배열했다.
화두와 같이 일반인에게 어려운 선문답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실천적인 것들을 골랐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깊은 뜻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신흥사 회주인 엮은이는 현대시조문학상을 받았던 시조시인.
장승 5천원.
1994-04-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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