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가난한 나라들의 모임인 그룹24(G24)는 24일 선진국에 대한 로비를 위해 상설사무국의 설치를 검토했다.
이 그룹의 고위관계자는 가난한 나라들이 선진국의 원조를 더 받고 채무상환의 유리한 조건을 얻어내는 한편 좀더 나은 교역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사무국설치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그룹의 고위관계자는 가난한 나라들이 선진국의 원조를 더 받고 채무상환의 유리한 조건을 얻어내는 한편 좀더 나은 교역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사무국설치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04-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